안녕하세요, 기록에 죽고 기록에 사는 '기록중독자' 해리입니다. '한 달 톺아보기' 세 번째, 2021년 8월 일상입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엔 하염없이 비가 쏟아졌지만, 8월은 대체로 얌전하고 고요했던 것 같아요. 더위도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람도 불고요.
여러분의 8월은 어떠셨나요? 저는 올해 들어 가장 정신없이 바빴던 한 달을 보낸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지난 글에 비해 사진의 양이 적은 편이에요. 그래도 기록할 건 기록해야죠!
그럼 블로그 운영자이자, 프리랜서 에디터이자, 기록중독자이자, 대한민국 20대 여성이자, 자취생인 저의 8월을 함께 돌아보실까요? '한 달 톺아보기'를 쓸 때 한 장씩은 꼭..........
2021년 8월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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