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만 같아서는 지금 예전에 썼던 글들을 다 지워버리고 싶다. 그런데 그건 아깝기도 하고.
내 판단착오에 대해 숨긴다면 스스로에게도 부끄러울 것 같다. 외교원 컷: 81.66 작년에 7.4배수를 뽑았는데 이번에는 6.77배수를 뽑았다.
(이건 잡소리인데. 나름 인재를 발굴한다는 곳에서 배수를 이렇게 재량으로 고무줄 줄이기 늘리기 해도 되는 것인가?
대학입학도 그렇게는 안한다. 몇 배수를 뽑을지 공개하고.
동차합격이 아무리 많더라도 별도의 기준을 가지고 선별하다든가. 다 붙여준다든가.
뭔가 일관된 기준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자신들이 변별력 조절 실패하여 생각보다 상위권이 대거 쏟아졌는데 그것에 대한 책임을 수험생들에게 전가하는 꼴이라 생각한다.
관리하기 편한 수준으로 배수 조정해서 뽑은 것이겠지.) 나는 별 할말이 없다.
사실 배수만 작년대로였으면 선생님들과 여러 곳에서 취합한 예측컷들; 외교원은 아무리 올라도 80.83, 일행은 83점대, 재경은 84 후반 정도였겠지.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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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행정고시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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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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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원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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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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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고시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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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셋
원문 링크 : 향후 공부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