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1박 2일로 다녀오려고 했지만, 어쩌다 보니 당일치기가 되어 버렸던 대전 여행. 지인 덕분에 너무나도 편하게 즐기며 돌아다녔던 대전 여행 기록 시작합니당 KTX 용산역 집에서 가까운 기차역인 용산역 !
점심시간쯤 도착을 목표로 당일치기임에도 불구하고 엄청 느긋하게 10시 40분쯤 기차를 타고 출발 대전으로 가면서 느긋~하게 커피 한 잔 때려 주고요? 새로 산 귀여운 렐보브라운 키링이랑도 한 컷 찍어봤다.
날이 좀 흐려서 털이 꼬질꼬질해 보이지만 그것마저도 귀엽당 아싸뵤 대전 도착 ! 대전역까지 차로 마중을 나와 준 지인 덕에 허둥댈 틈도 없이 점심을 먹으러 갔다.
대전에서의 첫 끼는 지인 추천 맛집이었던 원조 태평소국밥이었다. 원조 태평소국밥 태평소국밥 대전광역시 유성구 온천동로65번길 5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조 태평소국밥 12시 반쯤 식당 앞에 도착했는데, 맛집인데다 딱 점심시간대라 그런지 대기가 조금 있긴 했었다.
그래도 식당이 별관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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