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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끝까지 간다> 한순간의 실수로 발목 잡힌 형사 이야기 2014년/ 정보 출연진 평점 줄거리 결말 포토 리뷰

 영화 <끝까지 간다> 한순간의 실수로 발목 잡힌 형사 이야기 2014년/ 정보 출연진 평점 줄거리 결말 포토 리뷰

영화정보 장르: 범죄 / 대한민국 러닝타임: 111분 개봉: 2014.05.29 등급: 15세 관람가 감독: 김성훈 출연: 이선균, 조진웅, 신정근, 정만식, 신동미 김성훈 감독 필모그래피 비공식작전, 터널,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게 미치는 영향 영화 <끝까지 간다> 한순간의 실수로 발목 잡힌 형사 이야기 2014년 리뷰 <비공식작전> <터널>의 김성훈 감독의 연출과 이선균, 조진웅 배우가 출연하는 범죄 장르의 영화이다. 뛰는 나쁜 경찰 vs 나는 나쁜 경찰로, 우연히 일어난 하나의 사건을 두고 끝까지 가는 두 경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영화는 먼저 사건의 발단이 되는 건수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형사 "고건수"(이선균)는 엄마의 장례식 날, 뺑소니 사고를 낸 후 그것을 은폐하기 위해 시체를 엄마의 관에 숨긴다.

건수는 완벽하게 사건을 덮었다고 생각하지만, 경찰이 접수된 뺑소니 사건의 수사를 시작하게 되자 건수는 좌불안석이다. 그러던 어느 날, 뺑소니 사건에 대해 알고 있다는 목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