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 13일차 넹 무옵옹 2호점 -> 카라멜로우 카페 -> 센트럴프라자 에어포트 -> 깐마니 마켓 -> 토요 야시장 여유로운 치앙마이에서 제일 바쁜 날은 아마 주말일것이다. 태국은 야시장이 매우 발달해 있는데 여행오면 꼭 와야하는 곳이 야시장이지 않는가 치앙마이에 왔다면 꼭 가야할 야시장이 몇 곳 있는데 보통 주말에 열기 때문에, 주말에는 아침부터 바쁠것이다.
우리는 한달살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여유있게 돌았다. 점심 때쯤 맞춰나와서 그랩을 부르고 넹 무옵옹으로 향했다.
넹 무옵옹(항아리구이) 2호점 휴일없음 / 2호점은 에어컨 있음 오전 10:30 ~ 오후 8 : 00 넹 무옵옹(항아리구이) 2호점 8 12, Pa Daet Sub-district, เมือง Chiang Mai 5010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기는 배틀트립에서 뱀뱀이 나와서 맛있다고 추천해줘서 유명해졌다고 한다. 뱀뱀이 간곳은 1호점인거 같고, 엄청엄청 유명해져서 2호점도 새로 생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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