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 28일차 왓 프라싱 -> 선데이마켓 Sunday Night Market -> 더 김밥 The kimbap chiang mai -> 타패게이트 -> 로띠 빠 데 오늘은 치앙마이에 왔다면 꼭 가봐야 한다는 찐찐 유명한 사원과 야시장을 다녀왔다. 우리는 오늘도 숙소에서 올드타운까지 걸어서 왔다.
이제 지도도 안보고 걸을정도로 치앙마이 지리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가 신기했다! 왓 프라싱 휴무 없음 / 입장료 없음 영업 시간 - 오전 9 : 00 ~ 오후 6 : 00 왓 프라싱 2 Samlarn Rd, Phra Sing,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ang Mai 5028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올드 타운 중간에 위치해 있으며, 치앙마이에 여행했다고 하면 한번씩 필수로 들리는 사원 중 하나이다.
사원 안에 금 빛 구리 불상, 벽화, 고대 필사본이 있다던데 금 빛은 이미 많이 봐 와서 다른 곳과 다른점이 있나 유심히 봤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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