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마을계절데이터인포 사진=배상면주가 배상면주가에서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1년간 느린마을 막걸리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여성은 ‘달콤한 봄’, 남성은 ‘청량감이 돋보이는 가을’ 제품을 각각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분석은 느린마을 막걸리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계절별 제품군을 대상으로, 홈술닷컴의 실제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성별 구매 비율을 살펴보면, 남성은 가을 막걸리(36.2%)를 가장 선호한 반면, 여성은 봄(39.8%)과 여름(27.3%)에 구매가 집중됐다. 구체적으로 남성의 경우 봄 27.4%, 여름 21.2%, 가을 36.2%, 겨울 15.2%의 분포를 보였으며, 여성은 봄 39.8%, 여름 27.3%, 가을 19.6%, 겨울 13.3%로 집계되었다.
배상면주가는 이를 바탕으로 남성은 막걸리 특유의 청량감, 여성은 달콤함을 중시하는 점이 데이터에 반영되었다고 설명했다. 막걸리 취향은 연령대별로도 차이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