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이 세계 최대 뷰티 채널 세포라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올리브영이 큐레이션한 K뷰티 존을 세포라 온오프라인에 선보인다. 사진=CJ올리브영 CJ올리브영이 세계 최대 뷰티 유통 채널인 세포라와의 협력을 통해, K뷰티의 글로벌 확산과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그동안 국내 대표 뷰티 플랫폼으로서 쌓아온 상품 큐레이션 능력과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유망한 중소·인디 브랜드들이 글로벌 주요 리테일 채널에 진출하고 현지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핵심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리브영은 이달 세포라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올리브영이 직접 선별한 ‘K뷰티 존’을 세포라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선보이기로 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북미(미국·캐나다)와 아시아 주요 국가 등 6개 지역을 시작으로, 중동, 영국, 호주 등 전 세계 세포라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K뷰티 존이 확대될 전망이다. K뷰티 산업은 중소·인디 브랜드 비중이 높아, 해외 대형 리테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