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한국부동산원의 규모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전용 60이하 소형 아파트 매매가격이 5.71% 오르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시내 모습.
자료=KBS뉴스 캡처 지난해 서울에서 전용면적 60이하 아파트 매매가격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는 등 수도권에서 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치솟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분양가 상승과 대출규제 강화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1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한국부동산원의 규모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자료를 살펴본 결과 지난해 서울에서는 전용 60이하 소형 아파트 매매가격이 5.71% 오르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아파트 면적별 매매가격은 전용 60이하 5.71% 전용 135초과 5.59% 전용 85초과~102이하 5.52% 전용 60초과~85이하 5.36% 전용 102초과~135이하 5.20% 전용 40이하 2.60% 상승했다. 수도권에서도 전용 60이하 소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