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귀국 후 1980년에 근 20년간 수 많은 악기에 대한 도포 실험 및 집대성한 연구 결과물을 본격적을로 세상에 알리기 시작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추후 추가로 수정할 예정입니다. 1983년 칼 프레쉬 콩쿨에 대한 시상품으로 안드레아방 바이올린을 수여하기로 결정하였고 1984년 안드레아방 상 'Andrea Prize'를 제정하여 당시 참가자 중 심사를 하여 CHALIFOUR MARTIN과 MCDERMOTT KERRY에게 수여합니다.
이 당시 우승자는 없고 준우승자만 존재합니다. 1986년에는 불우신체 장애아 독거노인을 돕기 위한 자선 바자회에 칼호프너사와 협약하여 안드레아방 바이올린을 유일하게 판매하였고 판매수익금 전액을 성금으로 기부합니다. 이때 김수환 추기경님께서 손수 추천사를 써 주십니다. 1989년에는 한진창업주 대한항공 조중훈 회장이 영국에서의 일정 중 안드레아방에 대한 언론을 접하고 직접 전화를 하여 창립 20주년 모닝캄 지의 기재를 간청하였으나 이를 거절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