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여행 필수코스를 꼽으라면 빠지지 않는 게 나하 국제거리 입니다. 오키나와 3박4일 여행에서 두 번이나 방문했던 국제거리 소개해볼게요!
나하 국제거리 국제거리 는 오키나와현 나하시 현청에서 아사토 삼거리까지 약 1.6km에 달하는 거리를 말해요. 전쟁 이후 황량했던 폐허가 눈부신 발전을 이루면서 '기적의 1마일'이라는 별명을 얻은 나하 최대의 번화가입니다.
현지인들에게는 '고쿠사이도리(kokusai street)' 라고 해야 알아 듣더라구요:) 저는 몇 미터 걸어가면 끝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되게 길었어요 이 표지석이 국제거리 시작을 알리는 사자상(시사)입니다. 아래 '고쿠사이도리'라고 적혀있어요:) AW 버거가 보이는 이 사거리가 국제거리의 시작!
바로 맞은 편에 오키나와현 현청이 있답니다. 국제거리 분위기 처음에 여행계획을 짤 때 국제거리가 유명하다는데..
가서 뭐하지? 라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저녁 먹고 산책하듯 구경하면 끝 아닐까? 라고 생각했던 것이 오산..!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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