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3박4일 여행 빠질 수 없는 코스 나하 국제거리 쇼핑입니다. 국제거리는 다섯 걸음이 멀다 하고 발걸음을 멈출 정도로 관광객들을 잡아끄는 매력이 있는 곳이에요.
그중에서도 꼭 가봐야 할 스팟 블루씰, 칼비 스토어 소개해볼게요! 01 블루씰 오키나와 상징 같은 아이스크림, 바로 블루씰 입니다!
블루씰은 무려 1948년 미국 미군기지에서 시작됐는데요. 얼마 후 오키나와 미군기지 유제품 공급을 위해 오키나와로 이동했다가 이곳에서 크게 성장하면서 오키나와 대표 아이스크림이 자리 잡았습니다.
나하 공항부터 오키나와 곳곳 블루씰 아이스크림 매장이 정말 많아요! 국제거리에서 조금만 들어가도 블루씰 매장을 바로 발견할 수가 있어요!
얏빠리 스테이크 3호점에서 식사를 했다면, 후식으로 바로 옆에 있는 블루씰로 가보세요. 최고의 동선!
일반 콘, 와플 콘, 컵 중에서 고를 수 있고, 스쿱 말고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선택하며 조금 더 저렴해요. 가격대는 우리나라 베스킨라빈스랑 비슷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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