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고향의 봄 가사 예쁜 손글씨로 적으니 따뜻한 감성이 가득

 고향의 봄 가사 예쁜 손글씨로 적으니 따뜻한 감성이 가득

날씨가 제법 따뜻해져서 봄 기운이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어제 블로그씨 질문에 답을 하며 산책하다 보니, 지금 매둥이 나이 때에 아무 걱정 없이 친구들과 놀던 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생각난 동요 고향의 봄 가사를 한자 한자 적어보았습니다. 감성 가득 엽서를 만들기 위해서 봄이 느껴지는 꽃들을 배치하고, 실링 왁스를 이용한 인장을 꾹 찍어 표현해 보았어요.

바르게 빠르게 쓸 수 있는 글씨로 사용펜은 만년필 만큼 좋은 게 없겠죠?^^ 항상 자주 쓰는 라미 만년필을 사용해서 한자 한자 적어내려갔습니다.

네모 반듯 모눈종이를 마음이 가는 데로 잘라 모양을 낸 뒤, 글씨를 다 적은 후에 압화를 툭..........

고향의 봄 가사 예쁜 손글씨로 적으니 따뜻한 감성이 가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