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질빈빈입니다. 오늘은 빨강빨강한 포스팅 일식집이나 코스요리 먹고 나면 후식으로 나오기도 하는 토마토매실절임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이거 하나 먹으면 입이 개운한 게 맛있어서 벼르고 벼르다 만들었어요 매년 매실청을 담그지만 시판 매실원액으로 담그면 더 맛있다길래 희석해서 먹으면 상큼한 초록매실 맛이 나는 매원을 사용하기 위해 구입 방울토마토는 꼭지를 떼고 깨끗이 씻어 꼭지 부분에 열십자 모양 칼집을 내어 준비하고 끓는 물에 넣고 살짝 데쳐 주세요 껍질이 벌어질 때 불을 껐어요 차가운 물에 담가 열을 식혀주고 채반에 건져낸 뒤 손으로 하나하나 껍질은 벗겨냈어요 그냥 술술 쉽게 잘 벗겨져요 소독한 그릇에 담고 매원을 골고루 부어 주면 끝!!
과정은 쉬운데 손은 많이 가요~ 한 팩 사서 씻으면서 몇 개 집어먹었더니 양이 적네요 반나절 실온에 뒀다가 냉장숙성 하루 정도는 토마토가 탱글 하더니 일주일 정도 지나니 살짝 쪼글 해지면서 새콤함도 맛도 깊어졌어요~ 일식집에서는 인당 1~2개로 감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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