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질빈빈입니다. 두쫀쿠만큼은 아니지만 요즘 핫한 강릉길감자 아이가 집에서 강릉길감자를 만들어보겠다며 타피오카 전분가루 주문해서 감자도 갈아 넣어요 집에는 아보카도유밖에 없는데 옥수수유 추가로 사는 것도 싫고, 기름낭비도 싫고 아이가 튀김요리를 한다는 것도 불안해서 튀기지 말고 기름 좀 넉넉히 넣고 구워라 했더니 ㅋㅋ 결과는 쫀득쫀득 맛있는 감자전 완성 아이가 다시 제대로 도전하고 싶대요 그럼 그냥 사 먹으로 가자!!!
그렇게 강릉길감자로 시작된 강원도 여행 강릉길감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중앙시장2길 10-4 1층 2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일단 대기줄 꼬리가 보이길래 바로 줄 섰어요 사람들이 계속 계속 와요 관리하시는 안전요원에게 여쭤보니 여기서부터 대략 1시간 30분정도라고 했는데 실제는 2시간 걸렸어요 월요일/평일 건물의 3면을 둘러싸고 있는 웨이팅줄 긴 줄 보고 만들어 먹자며 포기하고 돌아가는 친구들도 많았어요 다행인건가? 근처 건물 공실들이 많아서 가능한 ...
원문 링크 : [맛집] 웨이팅 2시간 《강릉길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