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상자산 시장의 기술적 흐름과 숨은 알짜배기 종목을 분석해 드리는 경제 백서입니다 코인 시장이 성숙해질수록 단순히 밈이나 유행을 타는 코인보다는, 블록체인 생태계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인프라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최근 투자자들 사이에서 체인링크나 피스네트워크의 뒤를 이을 차세대 오라클 프로젝트로 레드스톤(RedStone)이 거론되고 있는데요 오늘 경제 백서에서는 레드스톤이 도대체 어떤 기술을 가진 코인인지, 그리고 왜 지금 시장에서 RWA 등 핵심 트렌드와 엮이며 호재로 작용하고 있는지 그 전망을 자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레드스톤, 블록체인의 눈과 귀가 되다 먼저 레드스톤이 어떤 코인인지 이해하려면 오라클이라는 개념을 알아야 합니다 블록체인은 그 자체로는 외부 세계의 정보를 알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의 현재 가격이 얼마인지, 오늘 날씨가 어떤지, 미국 금리가 몇 퍼센트인지 블록체인 내부는 모릅니다 이때 외부의 데이터를 블록체인 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