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세 메인치과입니다. 임플란트 치료를 받으시고도, 꾸준히 구강 관리를 해주시지 않게 되면 임플란트 주위에서 피가 나기도,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이를 임플란트주위염이라고 하는데요, 치아주위의 염증을 치(아)주(위)염 이라고 부르듯이, 임플란트 또한, 주위로 염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결국 임플란트 주위염 또한, 임플란트 나사 주위로 뼈를 녹게 하고, 이로 인해서 임플란트가 흔들리게 되면 최종적으로 임플란트 제거(발플란트)를 하게 됩니다. 70대 중반의 여성 환자분께서 저희 연세메인치과에 방문해주셨습니다.
오른쪽 위에 임플란트가 약간 흔들린지 1년 됐고, 냄새가 난지는 오래됐어요. 심은지 18년 정도 됐어요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기존에 임플란트 주변으로 검정색 음영이 보이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주위의 뼈가 녹은 것인데요, 임플란트 주위염이 확산되어서 뼈가 녹은 것이라 추정해볼 수 있습니다.
맨 뒤 임플란트와 그 앞 임플란트가 서로 연결되어있는 형태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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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임플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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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재식립
원문 링크 : 안양임플란트 기존 보철물 제거 후 재식립한 사례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