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창에 들어온지 얼마 안 된것 같은데 내일이면 섬에서 나가야 하네요. 꼬창은 참 매력적인 섬이예요.
#꼬사멧처럼 작지도 않고 #파타야처럼 화려하지도 않고. 오는 길은 조금 멀지만(그래도 힘들지는 않더라구요) 시간만 여유롭다면 몇번이고 다시 와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그때는 #까이베비치쪽으로 가고싶어요. #클롱프로우는 너무 한가롭고 #화이트비치는 깨끗하기만 하고..
살짝 본 까이베비치가 저희에게는 더 잘 맞을 것 같았어요. 우선 아침부터 먹구 오늘도 하루종일 #리조트에서 놀거예요.
오늘은 조식을 바닷가에서 먹어요. 뷰 맛집이라 뭘 먹어도 꿀맛이에요.
조식을 먹기전에 바닷가에 파라솔먼저 찜콩해두고(아침 7시 30분쯤 갔는데 벌써 좋은 자리는 다 누군가의 자리가 되어 있더라구요) #kc그란데리조트는 보드나 카약을 무료로 빌릴수가 있어요. 바다에서 한번은 타봐야 하니 열심히 탔는데..
사진이 없네요. 오늘은 하루종일 사진 찍은게 없어요.
바다에도 나가야 하고 수영장에서도 놀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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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그란데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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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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