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조식을 먹어요. 확실히 #kc그란데 조식은 종류도 많고 좋아요.
또 #쌀국수도 매일 바꿔서 줘서 맛있게 먹었어요. 남표니가 태국에 와서 계속 쌀국수가 먹고 싶다고 했는데 며칠동안 쌀국수 파는 곳을 발견하지 못해서 못 먹었거든요.
쌀국수만 두그릇을 먹었어요. 국수도 고를 수 있고.
며칠 못 먹은 요거트도 한 그릇 먹었네요. 우리 부부는 밥먹은 양이 많지가 않아 하루에 두끼 먹어요.
아침 조식 먹고 저녁에 한끼 먹고.... 작은 배가 원망스러울 많큼 먹고 싶은 것은 많은데 조금 먹으면 배가 불러서 하루 종일 소화를 시켜야 해요.
어떻게 하면 많이 먹을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아요.
조식을 먹고 바닷가 앞 메인 수영장으로 가요. 벌써 파라솔이 많이 찼어요.
아마 조식 먹으러 가면서 수건등으로 자리를 잡아 놓는 것 같아요. 저희는 꼬사멧이나 파타야 등에서 스노쿨링을 했었기 때문에 이번 꼬창에서는 리조트에서만 있을 예정이예요.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화이트 비치 걷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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