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프로에서는 제품디자인을 개념설계로 분류합니다. 엔지니어링이 전혀 되지않고 상상만으로 외형을 모델링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실제로 제작이 가능한 형태가 되어야 하는 것은 기본이죠. 그래서 제품디지인도 설계로 분류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기능적인 부분과 제작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개념설계를 하게 되는데요, 하드웨어 창업자들의 예산규모를 감안하여 개념설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왜냐면 웨어러블이나 소형 스마트 디바이스의 경우 통합MCU를 제작해야 PCB사이즈를 줄일 수 있는데 시제품단계에서는 표준품을 사서 써야하니 한계가 따를 수 밖에요.
소형화 디자인을 저해하는 대표적인 부품은 블루투스 모듈을 들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HC-06의 경우 크기가 28m(L) x 15mm(W) x 2.4mm(T) 입니다.
PCB위에 블루투스 모듈을 접착해서 더블레이어가 되기 때문에 슬림한 디자인을 뽑는데 한계가 있죠. 2차전지야 어쩔수 없이 구매품을 쓸 수 밖에 없지만 BLE모듈은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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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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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개발절차
원문 링크 : 설계부터 제작까지 진행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