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라오스 루앙프라방에 도착하여 천해의 자연으로 가득 찬 행복한 나라의 여정을 추억합니다. 루앙프라방은 라오스의 수도인 비엔티안 이전의 수도로 활약했던 곳으로 비엔티안에서 북쪽으로 약 400km 거리에 떨어진 곳입니다.
요즘처럼 편리한 철도가 제 기능을 하지 못했던 예전, 쿤밍에서 24시간 이상을 달려 라오스에 도착한 만큼 그 감격이 정말 어마어마했는데요! 루앙프라방은 동네 전체가 아름다움으로 물든 세계문화유산이라 그저 어슬렁거리기만 해도 여행의 행복을 만끽할 수 있는 정말 정말 특별한 곳입니다!
대표적인 명소는 꽝시폭포와 아침 탁발행렬을 마주할 수 있는 사원 앞 거리, 그리고 메콩강 주변의 모든 자연인데요. 오늘은 첫 번째로 꽝시폭포를 다녀왔던 추억을 곱씹어봅니다.
꽝시폭포 라오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어떤 숙소에 머물든지 꽝시폭포를 가고 싶다고 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꽝시폭포로의 투어를 연결해줍니다. 라오스는 워낙 물가가 저렴해 투어나 식사, 입장권 등 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