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베트남] 높고 불편한 골짜기에서 느끼는 여행의 추억, 베트남 하이반패스로 후에서 호이안 갔던 일

 [베트남] 높고 불편한 골짜기에서 느끼는 여행의 추억, 베트남 하이반패스로 후에서 호이안 갔던 일

후에에서의 멋진 일정을 마무리하고 다음 장소인 베트남 남부의 나트랑(나쨩)으로 향했습니다. 숙소에서 연결해준 미니버스를 통해 하이반패스를 넘어 남쪽으로 내려가는 여정이었는데요.

뜻하지 않은 예상치 못한 일들이 전개될 줄 전혀 몰랐던 시간이었네요. 그래서 여행은 재밌고 신비롭죠!

호텔미니버스의 여정은 랑꼬비치-하이반패스-오행산-다낭 순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미니버스가 잠시 멈춰섰던 곳, 잠들다 깨어난 곳이 왠 리조트라 여긴 어딘가 난 누군가?

어리둥절해 있었네요. 아직도 어딘지 모르겠네요 ㅋ 영문을 모른 채 해변사진 몇 장 찍고는 다시 이동했습니다.

살짝 투어를 곁들였나봅니다! 평화롭고 한적한 모습이 인상적인 베트남의 바닷가입니다.

하이반패스 : 랑꼬비치 꼬불꼬불한 하이반 패스에서 멈춰선 건 왠 해변이 보이는 경치 좋은 뷰포인트였네요. 정확치는 않지만 저기가 랑꼬비치인가 아마 그랬을 겁니다.

다리 너머로 반월 모양의 해변과 오밀조밀한 마을의 모습이 언덕 위에서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