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네는 요정의샘과 피싱빌리지 외에도 이색적인 명소가 있습니다. 사막을 연상케하는 사구가 드넓게 펼쳐진 특별한 장소인데요.
사막이야 중동, 아프리카, 가까이는 중국에서도 발견되지만, 언제 비가 내릴지 모르는 습한 날씨에 수풀이 우거진 동남아의 해안가에서 만나는 사막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감정을 전해줍니다. 또 다시 차를 타고 해변가 인근의 장소로 이동합니다.
도로에 차를 대기해 놓고 나무 사이를 지나 언덕으로 올라가보면 예상치 못한 광경이 펼쳐집니다. 드넓게 펼쳐진 모래언덕, 무이네의 명소인 화이트샌듄입니다.
신기해하며 사막을 만끽하다가 잠시 멈춰 이색적인 현장에 잠겨보기도 합니다. 이곳의 또 하나의 재미는 사막을 가로지르는 4륜 오토바이 ATV체험입니다.
바닥에 바퀴로 수를 놓은 자국들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사막 한 켠에는 신비한 자연의 묘미를 느끼는 이도 있고, 신나게 자연을 만끽하는 소리도 있어 몹시 신비한 감정이 솟아납니다.
이집트나 중동 지역에서도 자주 봤었던 사막 언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