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왕궁투어는 한 번으로 다 담을 수 없는 가치를 지니고 있었는데요. 화려한 탑들과 조각상들을 비롯해 대서사시가 그려진 벽화들에 이르기까지 방콕에 방문한다면 결코 빠뜨릴 수 없는 문화유산임에 틀림 없는 곳이었는데요.
한 번 더 그 현장에 몰입해보겠습니다~:) 두싯 마하 쁘라삿 홀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의 미니어쳐 왕궁의 건축물들과 조각들은 화려한 장식과 색감이 대부분이지만, 때로는 단선적인 순백의 색상과 흙빛으로 오묘하고 위엄있는 기운을 자아내는 건물들도 있습니다. 사원 입구의 약샤와 다섯개의 머리가 달린 뱀 나가의 모습은 황금과 장식으로 엄청 화려하게 조각되어 있네요.
확실히 대비가 뚜렷한 곳입니다. 이런 아기자기한 코끼리 친구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화려한 황금탑 프라 시 라타나 체디의 모습입니다. 처음에는 멋진 조각상들과 빛나는 탑을 보며 놀랐었는데 탑에 대한 안내를 듣고 더 인상 깊었던 곳이었네요.
황금탑을 둘러싼 이 조각상들의 정체는 악마 야크들과 원숭이군단의 수호자들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