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너무 비싸 엄두도 못냈던 레고가 한두개 아니라 온 사방에 드리워져 있는 놀라운 광경을 보면서 두 눈이 호강을 했었네요! 특히 레고로 세계의 랜드마크들을 제작해 놓은 미니어쳐들을 보며 입을 딱 벌리고 말았습니다.
이제는 더 많은 명소들로 확장되고 업그레이드 되었겠지만, 너무 좋았던 추억이라 함께 공유해봅니다. 장난감 세계로 떠나봐요!
말레이시아의 레고랜드인 만큼 가장 먼저 말레이시아입니다. 수도 쿠알라룸푸르의 자멕모스크와 랜드마크인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쌍둥이 빌딩의 모습도 보이네요!
꽤 그럴싸하지 않나요? 말레이시아는 아시아여행의 마지막 방문지이지만, 이곳 조호바루의 레고랜드 외에는 공항만 이용했던 터라 쿠알라룸푸르를 둘러보지 못했는데, 이걸로 대신했네요.
ㅎㅎㅎ 옆으로 보아도 인상적일 만큼 상당히 입체적입니다. 레고의 힘이네요~ 말레이시아의 말라카에 있는 전통가옥입니다.
여행자들을 태운 관광버스가 흥미롭네요~ 디테일이 좋습니다! 말레이시아의 보르네오섬에 있는 사라왁과 ...
원문 링크 : [말레이시아] 두 눈이 호강했던 레고랜드 미니어쳐세계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