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 에는 #사람 에 대한 이런 구절들이 있다고 하네요. 인간은 세 개의 이름을 갖게 된다.
태어나서 부모가 지어 준 이름, 우정 어린 친구들이 불러 주는 이름, 그리고 생이 끝났을 때 얻어지는 명성. 사람의 출발과 생애와 마침.
이 모든 것이 이름에 담긴다니 놀랍지 않으세요? 그리고 저는 요즘 이 구절이 마음에 깊이 와닿는답니다.
인간은 남의 하찮은 피부병은 금방 알아채고 꺼려해도 자신의 죽을 병은 깨닫지 못한다. 자기의 커다란 흠은 보지 못하고 주변의 작은 흠은 후벼파는 삭막한 요즈음에 딱 알맞는 말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가장 위대한 #랍비 가 서 있는 땅보다 반성하는 자가 서 있는 땅이 더 귀하다"는 탈무드의 말처럼 스스로를 다시 생각해봅니다. 오늘, 공간중개사의 #언어의공간 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에 더 좋은 글로 함께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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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사람에 대하여 - 탈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