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디자이너다 보니 "의사소통"을 많이 했어요. 제품디자인 할 땐 기술자 분들과, 홈페이지는 개발자, 상세페이지는 제품 기획자, 회사소개서는 대표님 or 담당자, 이벤트는 마케터 등이요. 10년간 업무를 진행해보니 '일 잘 한다'는 분들의 공통점을 알게되고 이젠 저도 이 소리를 좀 듣는데요.
일잘러들의 공통점은 바로 '목적 파악을 잘 한다'예요. 오늘은 일잘러들의 공통점, <"일 잘한다" 소리 듣는 방법>을 말씀드릴게요!
일잘러들의 공통점은 이거예요. 목적 파악을 잘하고, 이해하기 쉬운 결과물을 만든다.
목적을 생각하고 일하면 이런 평가를 받으실 수 있어요. 사실 간단해요.
모든 업무에 이렇게 적용해보세요. 일잘러 업무 적용 방법 (1) 목적 파악 (2) 자료 조사 및 정리 (3) 표현 (텍스트 or 이미지) 이건 사업계획서, 보고서, 기획서, 이메일 등 전부 적용할 수 있어요.
사진=tvN '신서유기6' 캡처 재미있게 본 영상인데요. 이처럼 상사 또는 클라이언트가 A를 요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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