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하는 나는 책보의 책 섞어봐 지은이 : 아리 청 빨강, 노랑, 파랑이 서로 자기가 잘났다고 하며 각 나라에 벽을 세우고 있는 와중에 우연히 만난 두 색이 서로 사랑하게 되고 새로운 색이 태어나고 그 색의 특별함을 모두가 사랑하게 되었다는 그런 사랑스러운 이야기 노란색과 파란색의 특징을 갖고 있으면서도 초록색의 특별함이 있었다는 이 문구가 너무 사랑스러움 나의 아이도 나의 아이만의 특별함이 있겠지 그 특별함을 사랑하는 엄마가 되어야지 #동화책추천 #키즈엠 #섞어봐 #동화책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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