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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2022.8.8~8.14)

 주간일기(2022.8.8~8.14)

지난주는 평범한 일상으로 거의? 돌아온 주이기도 하면서 시차적응이 끝난 줄 알았는데 여독인지, 시차때문인건지, 나의 피로가 누적된건지 금요일부터 컨디션이 별로더니 토요일에는 종일 앓아 누웠었다.

아 진짜 시차적응 요란하게 하네 ㅡㅡ 평범하다가 앓아누운 한주였던 지난주 주간일기 시작 평범한 하루하루(=복닥복닥 육아의 시간) 월요일 저녁준비할 시간이 다가오는데 만두가 나가고 싶다고 해서 일단 나갔다. 우리 아파트 '위치'의 최대 장점중 하나, 바로 옆에 만두가 스쿠터, 자전거 연습하기 좋은 자전거.보행 전용도로가 있다는점.

아무튼 잠깐 나갔다가 비 쫄딱 맞고 들어왔다. 잠시 소나기가 쏟아졌는데 그시간에 딱 우리가 있었던거지.

그나저나 딱 저때쯤부터 한국은 비가 엄청와서 난리였는데 기사보면서 정말 마음이 답답했다. 만만한 윌슨파크, 그나저나 캐나다 여름은 긴팔을 시도때도 없이 꺼내입어야한다.

쾌적한건 좋은데 좀 귀찮단말야...나같은 투덜이 스머프는 이런것도 투덜투덜;; 엄마는 골프치러 가...

# 내선물 # 빅토리아파크 # 빈티지파이렉스 # 주간일기챌린지 # 캐나다일상 # 키치너 # 파이어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