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터 남편이 회사에 복귀하였다.코로나 사태가 터진후 4개월 만이다.원래 회사는 7월초쯤인가 공장가동을 다시 시작했지만 출산에따른 parental leave 를 한달 써서 좀더 늦어졌다.그런데 남편은 그동안 쭉 night shift였는데 복귀하면서 afternoon shift로 바뀌었다. 그래서 남편은 집에서 1:30pm쯤 출근하였고 나는 새로운 육아국면을 맞이하였다...이제 40일된 아가아가한 호빵이와 37개월 만두와 함께 보내는 하루는 예상대로 결코 녹록치 않았다.나에게는 현재 충돌되는 2가지 중요한 육아이슈가 있다. 1.
가정보육을 하고있는 만두의 시간을 재밌게는 아니더라도 너무 지루하지않게 보내게해야한다는 의무감 2. 호빵이의 먹놀잠 패..........
[캐나다 육아]남편의 회사복귀와 새로운 육아국면으로의 돌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