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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말 이야기

 지난 연말 이야기

내 포스팅의 특징 중 하나는 제때 맞춰서 쓴게 별로 없다는 점 ㅋㅋㅋ 기억을 붙잡는 시간, 2월 중순이 되었는데 지난 연말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한다. 크리스마스 무드 어른이 되어서는 무뎌졌던 크리스마스 시즌이지만 캐나다에와서 특히 아이들이 생기고 나서는 덕분에 다시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나도 빠져볼수 있게되었다.

크리스마스 전 선물 살일이 있어 들렸던 Indigo에서 내 눈을 사로잡은 크리스마스트리인형? 원래 stuffy 종류의 인형은 세탁이나 관리할 자신이 없어서 아예 사질 않는다.

집에 있는것도 다 물려받거나 선물받은것 뿐이지만 이건 폭신폭신 너무 귀여워서 진짜 살까? 생각했는데 왼쪽 호빵이가 끌어안고 있는 거는 100달러가 넘었었다.

가격이 좀 심하군...됐다...구경만 하는걸로...오른쪽에 있는 작은것도 꽤 비쌌던 기억인데 이런종류를 사본적이 없어서 가격에 대한 감이 떨어지는건지 아무튼 인형이 원래 이리 비싼거구나... 내년엔 이거로 해야겠다!!

코스트코 갔다가 샀던 advanc...

# 지난연말 # 캐나다육아 # 캐나다일상 # 크리스마스쿠키 # 키치너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