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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부의 말씀

 당부의 말씀

ISTP 포스팅에 적었던 글이지만 꼭 해당 시리즈에 한정되지 않는 내용이라 따로도 적습니다. 제가 적는 글이 적절한지, 과연 사람들이 많이들 궁금해 내용인지 아니면 나 혼자만 재미 있어 하는건지 등을 판단할 때 댓글,쪽지,좋아요-와 같은 피드백에 꽤 많이 의존하는 편입니다.

피드백이 없이 혼자서는 완전 깜깜이에요. '이 정도면 궁금증이 다 풀렸겠지?

조회수와 체류 시간이 찍히니 싫어하시진 않나부다...' 짐작만 할 뿐, 결국엔 ‘나 자신의 관심사와 필요’라는 한계를 넘어 세상이 필요로 하는 방향성을 혼자 힘으로는 완전히 알아내는 게 불가능합니다.

앞으로 이야기 됐으면 하는 토픽이나 풀리지 않는 궁금점, 혹은 신청곡(?!) 등이 있으면, 언제가 됐건 어떤 형태건(댓글이든 쪽지든 메일이든) 자유로운 피드백 환영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개떡 같이 던져도 언제나 찰떡 같이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편이에요. 물론 인간인지라 못 받는 공도 당연히 생깁니다만 개인적 질문에 가깝다면 받...

원문 링크 : 당부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