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을 갔다가 집에 오는 길, 산책을 하다 보니 아이 밥시간이되었다. 집에 갈지, 근처 식당에 갈지 고민을 하다가 오랜만에 외식을 하자고 하여 하게 되었다.
나는 외식할 때 아이의 지루함으로 인해 식사를 빨리 끝내야 하는 것이 싫어 외식을 잘 안했었는데 진짜 오랜만에 도전을 했다. 우리가 가게 된 곳은 #한우88도매장 충주호암점이다.
한우88도매장 충주호암점 충청북도 충주시 호암토성3길 3 115, 116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2시 오픈시간이라 사람이 거의 없어 딱 좋겠다 생각했다. 아기의자도 마련이 되어있었고 아이를 데리고 밥을 먹기에 딱 좋은 환경이었다.
메뉴는 이렇고, 고기를 썰어 놓은 것이 있는데 저기서 고기를 선택해서 구워먹을 수 있는 구조이다. 가격표는 100g당 가격만 표시해놓은 것이고 고기 주문은 따로 없었다.
나중에 주류나 식사를 할 때 참고하면 될 것이다. 우리는 아이가 먹을 치마살과 우리가 먹을 갈비살, 등심을 구매해서 먹었다.
오랜만에 소...
원문 링크 : [충주 호암동 맛집] 한우 88도매장 충주 호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