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고물가 시대 가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내년 1월~5월 시범운영하는 기후동행카드를 발급한다고 합니다. 저는 지하철을 타고 서울-고양시 출퇴근할 당시 지하철 정기권을 이용했었는데요. 58,000원이라는 금액을 매월 결제하였는데 지하철역 승무원님께서 계산기로 계산까지 해보시고 손해는 아니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출처-한국경제 뉴스1 그런데, 아쉬웠던 점은 이 카드로는 버스 이용이 불가능하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출퇴근 외 버스에 탑승하거나 지하철-버스 등으로 갈아탈 때 정기권은 무용지물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내년에 시범운영될 기후동행카드는 그렇지 않다고 하니 좀 더 자세히 파해쳐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1. 시행 일자 2024년 1월~5월 시범운행합니다.
효과가 검증될 경우 보완할 점을 보완하여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시행합니다. 몇 개월 남지 않은 시점인데 이미 대부분의 준비를 마쳐두었구나 싶었습니다. 2.
이용 가능한 수단 기존 정기권은 지하철에 이용에 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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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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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무제한교통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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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정기권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