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과거와 현재 모습 그리고 스타벅스 시부야 츠타야점 처음에 도쿄 여행을 갔을 때는 멋모르고 이리저리 따라다니기만 했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인파를 볼 수 있었던 건 역시 신주쿠, 그리고 시부야 스크램블 광장, 그리고 스크램블 교차로 입니다. 예전에 갔을 때는 숙소는 스카이트리 근처로 잡아두었기에, 인파가 엄청 몰리는 시간대에만 이곳을 방문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숙소를 시부야로 잡아두기도 했고, 귀국 비행기를 타기 위해 아침 일찍 이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를 여러번 건너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저녁시간 보다는 사람이 없는 시간대에 건너보니 또 색다른 느낌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이곳은 역시 정신없이 사람들이 건널 때 따라 건너는 맛(?)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침에도 꽤 사람이 있었지만, 큰 교차로이다보니 굉장히 여유롭게 건널 수 있었는데요. 밤이 되면...
특히 주말에는... 주말, 시부야 스크램블 정말 압도적인 규모의 인파를 구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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