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에서 ️성묘를 마치고 다음날 처갓집 부산으로 출발하였어요. 처갓집 부산에 가서 뭘 먹을까?
바로 제가 좋아하는 오늘의 메뉴는? ️회 입니다.
오늘의 ️ 회는? 숭어회 도다리회 장모님이 사위 온다고 준비해주셨어요!!
숭어회와 도다리회 숭어회 그리고 도다리회 숭어회는 신선할 때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맛이 매력적인 횟감이에요. 단, ︎ 숙성회보다는 갓 잡은 활어회로 먹는게 일반적이에요. ️
단점, 비린내가 신선하면 적지만, 시간이 지나면 특유의 흙내 발생할 수 있어요. 신선도가 그만큼 중요합니다!! ️
가격, 저렴한 편이에요. 그래서 마음껏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도다리회는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에요. 쫀득하면서 부드럽고 단맛이 살짝 있어요.
기름기가 적어 깔끔한 맛!! 숙성보다는 활어회로 먹는 것이 좋아요.
회는 역시 쌈과 함께 먹어야 제맛이죠!! 그런데 많아도 너무 많다.
제가 쌈을 좋아한다고 이렇게 많이 준비해주셨어요. ️ 장모님의 사위 사랑 ️ 숭어회 제철?
도다리...
원문 링크 : 숭어회와 도다리회 제철은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