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민영민재 파파입니다! 오늘은 예상치 못한 토요일 외식으로 방문한 중랑구 순댓국집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순대돌이 옛날 순대국 상봉동본가"입니다! 예상치 못한 계획 변경 아무런 일정이 없던 어느 토요일이었습니다.
원래는 하조대해수욕장을 당일치기로 놀러 가려고 했지만, 민수민영민재 셋째 민재가 천식 증세가 있어서 못 가게 되었어요. 원래 계획이 틀어지다 보니까 아무것도 못 하게 되고, 그래서 결국 아침 겸 점심을 밖에서 먹기로 하였어요. 3명으로 줄어든 외식 멤버 민수민영민재 둘째는 생각이 없다고 하고 셋째도 아파서 못 먹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저와 와이프 첫째만 나가서 외식을 하게 되었어요. 갑작스럽게 가족 외식이 3명으로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첫째와 함께하는 시간이라 나름 의미가 있었습니다.
첫째의 확실한 메뉴 선택 무엇을 먹을까? 잠깐 고민했는데 첫째 민수에게 물어보니 바로 대답이 나왔어요.
바로 순대국이라고요! 특히 삼남매 중 첫째가 정말 좋아하는데요....
원문 링크 : 순대돌이 옛날 순대국 상봉동본가 중랑구 순댓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