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부터 7일까지의 짧지만 알찬 1박 2일 여행, 그 두 번째 날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무녀도의 아름다운 쥐똥섬을 구경하고 집으로 돌아가려던 참이었어요.
그런데 네비게이션으로 실시간 교통 상황을 확인해 보니, 아뿔싸! 도로가 빨간색으로 물들어 있더라고요.
차가 엄청나게 막히는 상황이었죠. 막히는 도로에서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낼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과감하게 결정했습니다. "군산에서 저녁까지 먹고 가자!"
군산대 맛집의 진리를 찾아서 군산의 맛집은 어디가 있을까요? 네이버에서 열심히 검색을 시작했습니다.
이 블로그, 저 블로그 참고하다가 발견한 곳이 바로 지곡동 옛날돈까스 군산대점이었어요. 지곡동옛날돈까스군산대점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미제길 25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시잖아요?
대학교 근처 식당은 맛과 가격이 좋다는 불변의 진리를... 그래서 오히려 믿음이 갔고, 망설임 없이 이곳으로 정하게 되었답니다.
지곡동 옛날돈까스 군산대점의 선택은 우리...
원문 링크 : 지곡동 옛날돈까스 군산대점 또 가고 싶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