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투자 반드시 피해야 할 오피스텔 최근 오피스텔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많이 나온다. 사석에서도 그렇고 방송에서도 그렇고 오피스텔투자는 말린다.
시세 차익은 볼 수 없고 건물은 해마다 낡아지니 감가상각을 하고나면 벌어도 번게 아니라고 한다. 그러나 이는 피해야 할 지역에 잘못 투자했을 경우다. 2018년 오피스텔 매매가격 동향을 살펴보면 서울 양천구는 8% 이상 올랐다.
잘못된 투자처만 피한다면 소액으로도 월세수입에 시세차익까지 볼 수 있다. 택지개발지구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경쟁 그럼 반드시 피해야 할 오피스텔에 대해 알아보자.
첫째는 택지개발지구에 있는 오피스텔이다. 이제 공급하기 시작한 택지개발지구에는 오피스텔 물양이 쏟아진다.
그러나 싸다고 잡았다가는 바로 후회할 날이 찾아온다. 오피스텔 입지를 살펴보면 도심 상업지나 준주거지역에 들어서는 게 있고, 택지개발지구 내 상업용지나 자족용지에 들어서는 경우도 있다.
택지개발지구 오피스텔보다 도심 상업지나 준주거지에 짓는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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