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한 사람이 왜 사업 아이템도 잘 찾을까 해외에서 잘나가는 아이템 포착 국내로 발 빠르게 들여와 소비 트랜드 만들고 돈 벌어 다양한 소비경험 많을수록 유리 새로운 아이템, 새로운 기업은 늘 등장한다. 그런 흐름을 언론의 인터뷰나 기획기사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보다 보면 의문이 들기도 한다. 보통 그렇게 새로운 아이템으로 언론을 타는 사람들 중에서 속칭 '흙수저'는 찾아보기 힘들어서다.
흙수저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새로운 아이템을 잘 찾아내는 계층을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중산층 이상 출신의 대졸자들이다. 물론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 문제는 쉽게 답이 나온다.
부유할수록 더 많은 사업 아이템과 기회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이다. 해외에는 없는 국내만의 새로운 아이템이 등장하는 경우는 드물다.
대부분은 해외의 새로운 아이템들을 국내로 유입시킨 경우다. 그런 아이템들을 유입시키는 것도 그 아이템을 잘 알고 익숙해야 할 수 있다.
직접 소비를 하고 체험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