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몽족의 존재 비엔티엔과 방비엥은 고작 3-4시간 정도의 가까운 거리에 있다.그것도 1시간30분 정도는 평지를 달린다. 그 후 2시간 가량 산을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다 방비엥에 도착하게 된다.
방비엥-루팡프라방 여정에 비한다면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편한 여정이다. 그러나 멀지 않았던 시간에 비엔티엔-방비엥 구간은 라오스 반군 게릴라가 출몰하는 지역이었다.
마지막 사고는 현지인을 싣고 가던 차량이 불타는 일까지 있었다. 반군의 중심에는 라오 소수 민족 중에 다수를 차지하는 몽 족이 있다.
라오에 대한 평화로운 이야기를 많이 했다. 하지만 라오를 이야기하면서 몽 족 반군 이야기는 한번쯤 거론해야 할 문제가 아닐까 싶다.
소수 민족인 몽 족에 대한 비판이나, 그 반군을 섬멸하려는 라오 정부군을 비판하기 위해서는 아니다. 벼농사 추수를 하고 있는 몽족 라오스 몽족은 미국의 문제 20세기 경찰국가라고 자처하는 미국의 허상이 몽 족 이야기를 통해 조금이나마 벗겨지길 바라기 때문이다. ...
#
라오스몽족
#
라오스배낭여행
#
라오스여행
#
루앙프라방
#
몽족
#
방비엥
원문 링크 : 라오스 몽족은 무엇을 잘못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