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섬 산토리니 그리스는 몰라도 산토리니는 알만큼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산토리니는 한 번쯤 꿈꾸는 여행지입니다. 지금 사용되는 산토리니란 이름은 13세기 라틴 제국에서 붙인 이름으로, 성 이레네오를 뜻한다.
이전에는 칼리스테(Καλλίστη, Kallistē, '가장 아름다운'), 스트롱길레(Στρογγύλη, 둥근 것)라고 불렸습니다. 약 3600년 전 미노아 문명의 절정기에 미노스 화산 분화가 일어났습니다.
수천 년 동안 인류 역사상 가장 큰 화산 분화로 알려져 있기도 한, 이 분출로 인해 거대한 칼데라가 생기고, 주변에는 수 미터 높이로 화산재가 쌓였습니다. 화산이 분화할 때 거대한 쓰나미가 일어나면서 산토리니 남쪽 110킬로미터 거리에 있는 크레타섬의 미노아 문명이 몰락하는 데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한 다른 흥미로운 가설로는 화산 분출이 아틀란티스의 침몰이라는 전설을 낳기도 했습니다. 폭발은 미노아 문명이 멸망하고 에게 문명의 중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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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그리스 산토리니, 에게해의 포토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