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워J 여행플래너 달덩이 미스달MSDAL입니다:) 카파도키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바로 하늘을 가득 채운 열기구들의 장관이죠 수백 개의 열기구가 일제히 떠오르는 일출의 순간은 정말이지...
평생 잊지 못하겠더라고요! 왜 많은 사람들이 버킷리스트라고 하는지 단번에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이었어요 카파도키아에서 열기구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직접 열기구를 타고 하늘을 나는 벌룬투어와, 지상에서 열기구 스팟 몇 곳에서 열기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택시투어 이렇게 2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오늘은 이 두 가지 투어를 자세히 비교 정리하려해요.
투어의 시작 시간과 소요 시간, 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성수기 비수기 가격 정보 등 모두 알려드릴게요! ️24년 8월초에 탔고, 200유로(약 28만원) 냄! ️
전세계에서 이렇게 동시에 많은 열기구가 뜨는 곳 잘 없음 ️맛보기st 수직으로만 오가는 게 아니라 기암괴석 사이를 지나다님 ️여러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