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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알탕을 먹었습니당 ㅎ

 오늘 저녁은 알탕을 먹었습니당 ㅎ

안녕하세요 내일이 한글날이라 불목이 되어버린 목요일이네요~~ 저는 야근 중에 있답니다.ㅜㅜ 그래서 오늘은 야근 하기전 저녁을 먹고 왔어요~~ 요즘 인천에 명동김치찌개라는 음식점이 많이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몇번 가봤는데 먹을만해서 오늘은 알탕을 먹고 왔습니다.~~ 알탕을 시키니 찬이 이렇게 나오네요~~ 찬은 적지만 메인 메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혼자가서 혼자서 먹었어요ㅠㅠ 드디어 알탕이 나오고 뚝배기가 뜨거워서 알탕이 계속 끓고 있더라구요 알탕이 그만 끓을때까지 기다렸는데 1분동안 멍때리고 있었던거 같아요 ㅋ 알탕속에는 곤이와 알 그리고 새우, 제가 좋아하는 미더덕까지 들어가 있었습니다.

가격은 6천원인데 꽤 괜찮네요 ㅎ 너무 뜨거워서 허겁지겁 먹다가 입 다데인건 슬프네요 ㅠ 알탕 먹다 보니 왤케 술생각이 나는지 ㅋㅋ (나란 남자란..) 얼른 야근 끝내고 집에가서 가족들과 술한잔 하고 싶습니다~~~ 잇님들 모두 즐거운 불목 되세요~~ 내일은 한글날이지만 전 또 출근을 한답니다.~~!...

# 금요일출근 # 알탕 # 야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