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미입니다.~~ 요번주는 바빠서 이렇게 주말에 몰아서 포스팅을 하네요~ 오늘 저녁은 집앞 감자탕 집에서 감자탕에 쐬주 한병 했습니다.`~!~!
감자탕 소짜에 소주 한병 시켰는데요. 이렇게 기본 상차림 해주시더라구요.
석바지는 맛있었는데 배추김치가 별로 맛이 없던 ㅠㅠ 그래서 석바지는 또 리필해서 먹었네용 ㅎ 보글보글 끓어서 뚜껑을 열어 보니 소짜 치곤 양이 엄청 많았습니다. 잘먹는 저와 여자친구는 저 많은양의 감자탕을 먹고 또 볶음밥을 시켰더랬죠~~!
볶음밥 하나 시켰는데 서비스라고 2인분을 주심 ㄷㄷ 먹다가 너무 배불러서 남겨 버렸습니다.ㅠㅠ (음식 남기면 벌 받는데ㅠ) 결국에 소주 한병 먹으려다가 한병을 더 먹었네요 ㅎ 헤롱헤롱한 상태에서 포스팅 하고 있으니 얼른 포스팅 끝내고 자야겠어용~~ 잇님들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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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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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포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