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쁜 일상 속에 놓인 소중한 작은 쉼표. 슉슉한 하루 입니다.^^ 연휴 첫날, 부지런히 아침부터 움직여 넷플릭스 미친맛집에 소개된 진미 오리 숯불구이를 먹으러 남양주로 향했어요.
하지만… 역시 핫플은 핫플이네요. 점심시간이 살짝 지난 1시쯤 도착했는데, 이미 저녁까지 대기 마감이라며 차량에서 내리기도 전에 발길을 돌려야 했답니다.
이 사진 딸랑 한장 찍고 발길을 돌려야만 했던 웃픈 이야기~ㅜ.ㅜ 그렇게 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 근처를 검색하던 중 줄이 길게 늘어서 있던 삼동소바 남양주 왕숙점을 발견! 망설임 없이 키오스크에서 번호표를 받아 (앞에 22팀이나 대기 중) 약 40분 정도 기다린 후 입장했답니다.
외관은 전통적인 느낌이 나는 한옥 스타일 외관에 깔끔하게 정돈된 주차장과 입구가 눈에 들어왔어요. 앞쪽 주차장에는 차량들이 가득, 웨이팅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답니다.
올해 3월 25일에 오픈했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입구에는 축하 화분이 가득 놓여 있었고 대기 좌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