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쁜 일상 속에 놓인 소중한 작은 쉼표. 슉슉한 하루 입니다.^^ 오늘은 든든하면서도 특별한 점심이 먹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와규가 맛있다고 소문난 260도 송도유원지점으로 향했습니다. 여긴 안심식당 인증을 받은 곳이라 위생 걱정 없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고, 고기도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한우를 사용한다고 해서 기대가 컸어요.
외관부터 딱 눈에 띄는 블랙톤의 세련된 건물! ‘260도’라는 숫자와 함께 적힌 “숙성와규전문점” 간판이 고급 고깃집 느낌을 팍팍 줍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내부 인테리어도 꽤 감각적이에요. 특히 쇼케이스 안에 진열된 와규 고기들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 정말 하나하나 예쁘게 진열되어 있어요.
벽면에는 와규에 대한 설명도 프레임으로 걸려 있고요. 한쪽에는 유명인들의 사인 벽도 있어서, 꽤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인기 맛집임을 실감할 수 있었어요. 2층 계단을 통해 슉슉 올라가 봅니다.^^ 가게 내부는 생각보다 굉장히 넓고 탁 트인 구조예요.
천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