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릴 때는 온 가족 도서대출증을 이용해서 하루 20권 정도씩 빌리러 도서관을 다녔었어요. 다행히 집에서 가까운 곳에 좋은 도서관이 생겨서 잘 이용했지요~ 아이가 크며 자연스럽게 제가 좋아하는 것 위주의 책을 보게 되고 또 그러다 보니 소장하는 것을 좋아해서 도서관 가는 횟수가 자연스레 줄어들더군요.
올해는 허리띠를 바짝 조여야 하는 시기기에 23년 1월에 읽을 책을 골라볼까 싶어 여러 이웃님들이 추천해 준 책도 찾아보고 겸사겸사 찾은 도서관 이웃님들이 인기 있는 책을 알려주셔서 그런지 거의 예약까지도 꽉 차있어서 눈여겨보던 몇 권을 빌려왔어요. (몇 권은 예약해 두었으니 도착하는 데로 읽겠습니다.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책을 빌리고 나오는데 눈에 띄는 신기한 물건 너는 무엇이더냐? <책 소독기> 책 소독기에요 책을 고정 장치에 가운데 부분을 끼워주고 작동을 누르면 끝 자외선 살균으로 각종 세균을 99.9% 제거, 도서의 먼지도 제거해 줍니다.
아무래도 도서관의 책은 다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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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책소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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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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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독기
원문 링크 : 도서관에서 만난 신문물 책 소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