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비치진도를 찾은 날 리조트에 들어오기 전에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 들렀어요. 간단히 먹을 것 사서 들어가려고 하는데 편의점 사장님이 쏠비치 바닷가 근처에 횟집이 좋은 곳이 있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이전에도 몇 개 식당 후기를 올렸지만 쏠비치 진도 리조트 내 맛있는 식당이 많이 있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거든요 해남 땅끝마을 구경한 날 점심은 해남에서 먹고 숙소로 돌아와서 방문한 선상 횟집을 찾았어요.
선상횟집 영업시간 :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이후에는 고기 잡으러 바다에 나가신데요 새벽에 들어오셔서 손질하고 잠시 쉬었다가 다시 횟집에 오신다고 하더군요 배를 개조해서 만든 횟집 앉아서 주문하고 기다리다 보니 배가 조금씩 움직였어요. 사장님이 빠데(?)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식당 내부에서 바라본 바닷가 풍경 진도밤바다 메뉴 메뉴는 그때그때 달라진다고 합니다만 봄부터 가을까지 먹을 것이 가장 많데요 옹기종기 모여앉아 난로 쬐는 재미도 있었어요 난로 위에 석화도 직접 키우는 굴이라고 하시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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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비치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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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비치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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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비치진도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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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비치테그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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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비치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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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선상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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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쏠비치횟집
원문 링크 : 쏠비치 진도 먹거리-다시 찾고 싶은 선상횟집 / 테그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