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귀사의 컴프레셔 매니저, 명성에어플러스입니다.
컴프레셔를 사용하다 보면 생각지도 못하게 온도가 급격히 상승해 깜짝 놀라는 상황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과열된 컴프레셔는 장비 성능 저하와 더불어 생산 공정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문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점검이 필수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컴프레셔 온도 상승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6가지 원인과, 그에 맞춘 해결책을 전문가의 시각에서 짚어보겠습니다. 고객사의 평균 에어컴프레셔 정기점검표를 보시면 매달 토출온도 변화를 보실 수 있는데요, 7월부터 에어컴프레셔의 토출 온도가 높아져서 장비 온도가 높아지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여름철, 예기치 못한 고장을 예방하고 효율적인 운영 환경을 구축해보세요. 1. Oil / Air Cooler 세척 - Cooler 입, 출구측 온도 차이가 없을 때.
(세퍼레이터 교체 전 세척액으로 쿨러 세척 필수) 간단한 조치방법으로는 에어블로우로 Oil Cooler와 A...